청춘백서의 안타까운 상처들.ㅠㅠ


아래 덧붙이지 못했던 청춘백서의 상처 버전.;;

우선 책 모서리가 제대로 접혔다. ↓
그리고 보시다시피. ↑
페이지가 떨어져 나올 것처럼 생겼다.
그런데 기묘하게 잘 붙어있는 신기한 현상. 혹시 책 이전 소유자가 낙장을 수리했나 싶기도 하고..
어차피 팔 것도 아니고 평생 안고 갈 책이니 크게 상관은 없지만, 가장 아끼는 책에 흠집이 있는 것이
마음이 아프다.ㅠㅠ 못생겨도 괜찮아. 그래도 내가 평생 예뻐해줄게!


by 심오한 달팽씨 | 2010/02/18 00:43 | 거들떠보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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